Search Engine Keywords 분석 vs. Tag Crowd...

Search Engine의 Keywords를 분석하면 사용자가 어떤 정보를 찾을 수 있는지 많은 부분을 알 수 있다... 일부는 사용자가 소비하고자 하는 정보이고, 일부는 상품이고, 일부는 ... 아무튼 소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검색엔진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사용자의 요구(Needs)에 대한 많은 이해를 쉽게 가질 수 있다.

반면에 Tag Crowd는 사용자가 제공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많은 것을 것을 또한 알 수 있다. Tag Crowd를 사용자입장에서는 블로그나 Adsense 등 Naver의 지식In 같은 서비의 이용에 반영하여 시대의 흐름이나 변화에 맞게 자신의 것을 변화 시키는데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기획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더 없이 소중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쉽다.
이런경우 Search Engine Keywords log와 Search Engine Index D/B에 등록된 정보로 순위를 만든 후 Excel의 vlookup이나 SQL을 이용하여 두개의 연관성을 살펴봄으로써...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케팅, 특히 e-Biz 기반의 마케팅은 Technology, 엔지니어링이다... 갈수록 이 말이 맞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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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통계쟁이 | 2007/02/23 08:10 | Web2.0 | 트랙백 | 덧글(0)

FOSS and Web 2.0

FOSS (Free Opens Source Software) 는 개인적을 Complexity가 높아지는 부분에 대한 지혜로운 접근방법이라고 좋게 평가할 수도 있다...  언제나 그렇지만 IBM Mainframe 시절부터... Software와 Data에 대한 부분은 늘 Computing의 커다란 이슈가 되었으며... 그에 맞추어 지혜로운 대중은 늘 최선의 방법들을 찾아 내었다...

FOSS가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새로운 시도라면... 아마도 맞는지도 모르겠다....
최근에 들은 얘기지만... 정발 규모가 큰 시스템 개발의 경우 커다란 빌딩 한층을 통째로 비려 PM 회의만 해도30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서 개발하는 그런 개발환경을 상상해 보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를 개발하면서 통합테스트(Integration Test)를 2000년도 초반부터 포기하였다고 한다... 요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아마도 동의하는 사항일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FOSS는 하나의 커다란 축복이라고 모두에게 말이다... 그런 비싼 소프트웨어를 만약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에서 구매한다면 아마도 무지 비쌀 것이다... ㅋㅋㅋ

Web 2.0은 다들 Data에 대한 부분이라고 한다. Text는 Blog, Image는 Flickr, 동영상은 Youtube, .....
이를 아우르기 위해서 Semantic, Web, XML, Ontology, Crowdsourcing, Collective Intelligence 등등 이 필요하다..
Amazo.com이나 Google의 Adsense같은 정교한 어찌보면 당연한 체계...

Web = f(Software, Data) + e

정말 단순한 이 방정식이 오늘도 머리를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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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통계쟁이 | 2007/02/22 13:58 | Web2.0 | 트랙백 | 덧글(1)

Taxonomy vs. Folksonomy

Taxonomy는 아래 다음사전에서 찾은 사전적 의미는 주어진 사물이나 생명체등을 분류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분류체계를 지칭한다. Taxonomy라는 단어는 Software Risk Management를 배울때...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위험의 종류를 잘 분류하여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찾고자 만든 것으로 사실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Financial Risk Management의 Value-at-Risk, Expected Shortfall같은 재무위험을 배웠으니 계량적인 위험관리 체계가 모든 것이라고 배웠는데... Qualitative 접근을 주로 하는 Software 개발쪽에서는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아무튼, 어떠한 사물이나 사실을 분류하는 것은 정말 고도의 전문적인 지식과 심오한 통찰력이 바탕이 되어 진행하여야 의미있는 분류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기에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는 아마도 인간에 대한 믿음보다 다른 것에 더 깊은 뜻을 두는 듯 하다...

taxonomy〔tksnmi/-sn-〕

 noun (taxonomies)
1 biol the theory and techniques of describing, naming and classifying living and extinct organisms on the basis of the similarity of their anatomical and morphological features and structures, etc.
2 the practice or technique of classification.

참고문헌 : 다음 사전의 Taxonomy

Folksonomy를 처음접한 것은 Oxford 대학교의 Webcast를 통해서였다... 하바드 대학교수가 초빙되어서 현재 인터넷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에 대한 강의 내용 中 Folksonomy가 가진 의미를 설명하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거'라고 분류하면 그것의 분류가 전문가의 '그것'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 Empirical Study에 따르면 그 둘의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오고 있다... 그런데...정말 분류의 정확도만 의사결정의 중요한 기준일까??? 분류가 빠르게 되고 설사 틀렸더라도 빨리 Feedback을 받으면 어떨까???

A folksonomy is a user generated taxonomy used to categorize and retrieve Web pages, photographs, Web links and other web content using open ended labels called tags. Typically, folksonomies are Internet-based, but their use may occur in other contexts as well. The process of folksonomic tagging is intended to make a body of information increasingly easier to search, discover, and navigate over time. A well-developed folksonomy is ideally accessible as a shared vocabulary that is both originated by, and familiar to, its primary users. Two widely cited examples of websites using folksonomic tagging are Flickr and del.icio.us, although it has been suggested that Flickr is not a good example of folksonomy.

참고문헌 : Wikipedia의 Folks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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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통계쟁이 | 2007/02/21 09:07 | Web2.0 | 트랙백 | 덧글(0)

웹 2.0 관련 연구해야 되는 사항들...

회사 업무상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보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아래와 같은 사항을 현재까지 연구한 사항을 중심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1. 마이크로컨텐츠 (Microcontents) : 공유 및 활용을 높이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넘고 가야될 것으로 생각된다. Web 2.0 中 Semantic Web 의 RDF, Ontology 등과 연관성 및 관련 부분을 검토해야 될 것 같다.

2. RSS Marketing : Target Marketing의 새로운 이름(?)으로 email marketing 및 CRM, Lifetime value 등과 함께 검토해야 된다.

3. 매쉬업(Mashup) : Application 간의 구별이 글쎄... 무의미해진다고 표현해야 하나... 경계가 없어진다고 해야하나... 진정 데스크탑을 떠나서 컴퓨팅은 네트워크 컴퓨팅 환경하에 Service를 통해서 위젯이나 애플릿, Gadget의 형태로 매쉬업되는 것이 맞나?

4. SaaS (Software as a Service) : Software의 개념이 제품(Product)에서 서비스(Service)로 옮겨감에 따라... 물론 그 이면에는 소유(Own)냐? 임대(Rent)냐? 의 근원적인 문제이긴 하지만 웹 2.0의 관점에서 분명히 검토해야 된다고 본다.

5.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 참 잼있는 생각이다... 최근들어 나를 지적으로 가장 즐겁게 한 것이 아닌가 싶다.
Mechanical Turk, Human Computation, ESP game 등... 잼있는 주제다... 웹 2.0관점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한번 검토해야겠다.

6. 구글 Economy, 아마존 Economy : 가능한가? 그들은 정말 그것이 가능하다고 보였다...

7. 검색엔진 마케팅 : Tag 및 Keyword 활용 마케팅 모델 검토...

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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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통계쟁이 | 2007/02/20 18:21 | Web2.0 | 트랙백 | 덧글(0)

웹 2.0 관련 참고서들...

웹 2.0의 내공을 쌓으면서... 모형과 이론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모형과 이론이 있어야 그것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담론들을 담을 수 있다..
만약 모형과 이론이 없다면 무엇으로 사고체계를 풍요롭게 할 것인가???

현재 (2007년 2월20일 기준) 시중에 나와있는 웹 2.0 관련 서적들은 다음과 같다...

1. 웹2.0 경제학
2. 정유진의 웹2.0 기획론
3. 웹 2.0 이노베이션 - 인터넷 비즈니스의 진화는 이제 시작된다.
4. 검색2.0발견으 진화
5. 웹진화론-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
6. 롱테이경제학
7. 검색마케팅이야기
8. 롱테일법칙

확실히 일본사람들의 수준이 높다고 생각되고 번역의 질이나... 기타 다른 관점에서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 사람도 쓰긴했지만... 아무래도 일본에서 한번 검증된 것을 번역해서 그런지... 아무튼 물론 한국사람이 쓴 것도 정말 노력한 흔적이 많다... 그래도 내용의 품질과 번역의 질(영어보다 일본어가 우리말과 많이 가깝다)을 볼때 일본서를 번역한 것이 다른쪽은 모르겠지만... 가격대비 효용 측면에서는 많이 좋다고 생각한다.

※ 일부의 책은 웹2.0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지금하고 있는 업무와 관려되어서... 몇몇 책은 개인적으로 구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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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통계쟁이 | 2007/02/20 10:02 | Web2.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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